'이번에 투표할것임? 참고로 난 안할래. 다 이상하고 혐오스러워서 투표 못하겠어'라고 톡보냈음그랬더니 혈육이 '나도 관심없음'이라고 답장옴참고로 우리 남매 이번이 평생 처음으로 투표 안하는 선거임
현명하신 선택입니다.
진짜 뽑을 사람 없는 선거는 이런 선거를 말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