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월 3일 김문수 대선후보된 후 일주일간 한덕수 단일화로 시간 끌어서 선거운동 제대로 못하고 일주일 날림.


2. 5월 10-11일 새벽 경선쿠데타로 국힘 이미지가 중도층에 안좋게 찍힘


3. 친윤 권성동과 친윤 박대출 등 친윤들이 지도부와 선대위 요직을 차지하고 선거운동. 


4. 김문수 윤석열과 절연 못함


5. 윤석열 부정선거 영화관람으로 사진찍히고 계엄을 다시 대문짝만하게 소환


6. 김건희 샤넬백 문제 연일 뉴스에 보도 


7. 설난영 노조 여성비하 발언 보도/설난영 snl 비호감


8. 김문수 및 김문수 지지 극우세력이 부정선거 관련발언 잊을만 하면 함


9. 이준석과 단일화 논란-대선기간 내내 단일화


10. 선거운동을 경상도 지역 위주로만 돌기 


11. 김문수 시대착오적 발언들-미스가락시장 등


12. 한동훈 전대표가 합동유세에 등장해서 친윤구태청산과 극우청산 요청을 승리의 조건이라고 면전에서 던졌는데도 바로 찐윤 윤상현을 선대위 합류시킴 -중도에 윤석열당 이미지 강화


13. 계엄 옹호 탄핵 반대 스탠스를 확실히 반박 못함-계엄탄핵으로 생긴 조기대선에 이게 말이됨?


14. 기억에 남는 정책이 하나도 정말 하나도 없음


15. 김문수가 자통당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고, 전광훈과 함께 있는 영상, 전광훈 위해 눈물흘리는 영상이 버젓이 존재 -중도는 자통당을 절대 찍을 수 없음 




또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