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국민의힘의 시대정신은 "친윤청산"입니다. 우리가 계속 "친윤청산"을 외치고 언론에서 언급하게 만들어야 한대표님의 당권장악이 수월해집니다ㅡ

민주당 입당한 허은아가 좌파채널 나가서 신나게 이준석 씹다가 나온 얘기임.


계엄당일 국회 도착했을때 이준석이 있었다고 함
허은아는 당연히 이준석이 표결에 참석했을꺼라 생각했다고..
왜냐면 조국과 민주당의원들하고 얘기나누는데 엄청 크게 떠들고 흥분하면서 과장된 몸짓을 해서..
이준석이 계엄을 막는데 일조를 했구나 싶었다고.

허은아가 이준석한테 가서
저쪽에 국힘의원들과 한동훈대표도 와 있으니 인사하라 했음
이준석이 국힘쪽으로 가서 또 엄청 크게 흥분된 어조로 얘기함
국힘쪽은 침울한 상태
김재섭과 서범수가 아는척 해줌
한동훈 대표에게 손들고 인사하려 했으나, 한동훈 대표는 이준석 쪽 보지도 않았고 미동도 안함.

그래놓고선 방송나와서 한동훈에 대해 거짓말 많이 했다고

허은아가 눈치없이 이준석 욕하면서 한동훈 얘기 계속하려니깐
좌파패널이 듣기 거북했는지 화제를 급하게 돌림.
허은아 아직 민주당에 덜 적응 ㅋㅋㅋㅋㅋㅋㅋ

김용남이
한동훈 등장 이후 이준석이 무척 경계 많이하고 신경쓴다고.


또 이준석이 동탄까지 가서 샤워한건 노이해라고 함
언제든지 도망갈 생각있었다고
너도 목숨 위험하니깐 피하라는 말 듣고 도망갔다가
계엄해제될 거 같으니 국회와서 쇼했다고 함

https://gall.dcinside.com/centristconservatis/1357300
옆갤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