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 튀어나와서

준석이 결사 옹위하고 있음


너무 투명잖아 저 세사람

오늘 스토브리그에 박정훈 나와서

친윤의 숙주찾기는 진행중이지만

뜻대로 안될거다라고

한덕수 준석?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