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가 두가지를 요구했다고 함


1. 자기는 어차피 15%를 못넘으니깐 모든 선거비용을 국힘에서 부담해라


2. 당권을 자기에게 넘겨주겠다는 약속을 문서로 작성해서 달라고 했다고 함



친윤떨거지들은 당권 넘겨주겠다는 약속을 구두로는 해도 


문서로는 못해주겠다고 해서 단일화가 결렬되었다고 함



이후에 진행될 전당대회에서 모든 여론조사는 반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해야함


또한 필요한 여론조사는 반드시 공신력이 인정된 갤럽이나 NBS등에 의뢰해야 함 


그렇지 않으면 친윤놈들의 여론조작 시도 가능성이 대단히 높음


지난번 당원 상대로 지지자 성향분류 여론조사도 전부 전당대회에서 경선조작을 벌이려는 의도가 분명해보임


그렇지 않고서야 지들이 무슨 수로 당권을 주니, 마니 개소리를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