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능성 열어두잔 쪽이었는데
한동훈이 택한건 뭐든 응원한다고 ㅇㅇ
근데 생각 강경하게 바뀜

저 노친네가 저랬다는건 한동훈 절대 지금 복귀하면 안된단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