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경솔하고 섣부름이 있음



그 광주 연설문

그 감동적인 연설문을 듣고도 제대로 이해를 못했을리는 없고

일부분만 보고 혼자발광한건데


이여자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님

그래서 내가 이여자 그닥 좋아하지 않음


광주 연설을 딱 한번만이라도 들어봤으면 그런식으로 비판할수 없었음

그건 너무도 당연하게

광주, 전라도 지역에 출마하는 사람들과 당협위원장을 일컫는 말이었음


광주, 전라도 지역에 출마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질 것을 알면서도 출마하는 사람이니

얼마나 많으 용기와 고난이 있겠냐?

그걸 우리가 알아주고 보듬어주고 응원해야하는 것임



김문수?

김문수는 이기는 길로 가는 필수 조건을 알려줬는데도 안했잖아

캠프 내에서도 윤석열하고는 절연해야한다고 조언하는 사람이 있었다는데

김문수 본인이 꿈쩍도 안했다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