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옹호 탄반에 두창견 자통당까지 들어와있어
한동훈대표가 같이 파이널유세를 해줄수있는
명분이 없어졌다고 이런상황 만들어놓고
파이널유세 바라는건 한대표한테나 지지자분들한테
매번 명분없는 희생만 강요하고 뒤통.수치는 심각한 문제라고
친윤들 까줘야지 그래서 한동훈이 합동유세 안해도
친윤쪽에서 한동훈탓할꺼리를 원천차단 해주는게
친한들이 리더를 위해 해줘야할 일이라고 보는데
친한이라고 이름달고 방송에 나와서 매번 김옥균 당하면서도 명분 내세워 두창견들이 바라는대로 한동훈이 희생해줘야한다고 매번 떠드는데 이럼 두창견과 다른게 뭔데 명분으로 돌아온건 김옥균뿐이였는데
친한들도 명분앞세워 한동훈 호구되는 희생 그만
강요해라 전장에서 대장을 지킬 생각을 해야지
대장이 총대매고 지들 지켜주기만 바라는거 그만
지지자들도 바보가 아니니 두창견들이나 떠들법한
명분 가스라이팅도 그만
백만번 공감한다
공감 공감 뼛속까지 공감한다
미쳤나~
정치인 한동훈이 선택했으면 믿고 따른다 이후 행보 계산하고 본인 인생이니 신중하게 결정했을거라 봄
우리가 그냥 아마 잊어버릴지 모르지만 지난12월 탄핵 찬성후 의원 회관서 구태 찐윤들한테 모욕 당할때 목소리 크게 반발한 친한 배카밖에 나머진 회익 화면 비추는데 고객숙이고 아님 외면한 소위 외부서 말하는 친한계들 ! 과연 우리 당신 말대로"자긴 기억력하난 끝내준다는 숫자도.!" 근데 한동훈 그가 과연 잊고있을까? 그냥 믿고 따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