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하면 세련됨, 스마트, 논리적인 이미지가 딱 떠오름. 그래서인지 무당층, 중도층, 국힘지지자들 한동훈 비호감이라는 사람 거의 못봄.
중도나 무당층도 윤은 싫어도 한동훈은
스마트하다고 좋아함.
특히 여성층. 솔까 그동안 젊은 여성들은 국힘지지 거의 안했어. 칙칙하고 꼰대같은 이미지가 강해서, 근데 젊은 여성들도 한동훈은 좋아하더라. 스마트하고 논리적이고, 세련된 이미지 때문에. 그리고 어르신들도 나라 바로 세울 사람이라고 엄청 좋아하더라.
이게 확장성이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