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으로 인해
3년 만에 다시 대선을 치른 것인 데다
친윤들이 벌인 해괴한 짓거리들을 보면
지난 2021년에 있었던 지방 재보궐처럼
아무리 못해도 30%이상 차이가 나도
이상 할게 없는 상황이었는데
8%차이만 났다는 거 보면
진짜 찢도 진짜 어지간한 인물이다 싶은 생각이 드네
이건 다시 말해
4년 연임 중임제로 좌파의 종신집권을 노렸던 것이
정상적으로는 불가능해 졌다는 것과 더불어
앞으로 찢에게 남아 있는 사법리스크를 모두 해소 시키려면
결국 윤석열, 김건희 부터 시작해서 친윤세력들까지
최대한 빨리 일거에 청소를 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는 상황이 된 터라
찢도 찢이지만
친윤들도 졌잘싸로 퉁치기에는 상황이
자신들에게 매우 안 좋은 방향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게
웃긴 상황들이 연출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
8퍼면 대패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