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징계요청 서명제천시의회 시의원 국민의힘 송수연과제천시 국민의힘 차세대위원회는권성동을 즉각 제명하고 당원자격을 박탈시킬 것을 촉구합니다.당대표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겸 공동선대위원장 권성동은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에게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단일화하라고지속적인 압박과 협박으로 김문수 후보의 당무우선권 행사를 방해했으며,당 사무총장으로 내정한 장동혁 의원에게 ‘공천 불이익을 주겠다’는 취지로 압박해서직책을 고사하게 하기도 했습니다.(첨부1)또한 정치적결단 이라는 명분을 앞세워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대통령 후보로 만들 목적으로새벽 3시부터 단 1시간 동안만 후보 신청을 받을 수 있게 기습적으로 공고한 뒤,미리 30여 종의 서류를 준비시킨 한덕수 전 국무총리만 접수할 수 있게 하는절차를 무시한 편법을 자행함으로써 당원들의 피선거권을 침탈하였습니다. (첨부2)이는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당규 26조 3항"후보자등록신청서 접수는 공휴일에도 불구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한다"는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당규 26조 3항을 위반한 반민주적이고 위법적인 절차입니다.이러한 정당 민주주의의 근본을 뿌리째 뽑아버리는 악행으로국민의힘을 지지하는 국민들과 100만 책임당원의 충심을 유린하고국민의힘을 지탱하는 시스템과 그 신뢰를 짓밟는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하였습니다.우리 당과 당원들에게 씻을 수 없는 치욕과 상처를 준 이같은 행태들은서울시 영등포 경찰서에 고발조치되어 기사화됨으로써국민의힘과 국민의힘의 대통령 후보자는 반민주적인 정당과 그 정당의 후보자로대선에서 처참하게 패배하여 반민주적인 정당으로 주저앉을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국민의 힘과 당원들은 이같은 반민주적이고 무자비한 폭거에 맞서 당원투표를 통해 대통령 후보를 바로 세웠고 끝까지 대선을 치러냈듯이,당권을 움켜쥐고 반민주적이고 무자비한 폭거로 당과 당원들을 유린한 권성동을 제명하고 당원의 자격을 박탈시키는 것으로부터 자성의 첫걸음을 내딛어야 합니다.그렇게 보수에 희망하는 우리 국민들과 우리 당원들의 충심을 회복하고국민의힘은 원칙과 상식을 지키는 자유민주주의 정당이라는 믿음과 신뢰를 회복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에 동의하시는 국민의힘 당원분들의 동의 서명을 통해권성동을 즉각 제명하고 당원자격을 박탈시키고자 합니다. 국민의힘을 자유민주주의 정당으로 바로 잡는 것에 동참해주시길 간곡하게 호소 드립니다.1. 첨부1: 이데일리 기사 “국힘 권성동·권영세 입건…'김문수 단일화 압박”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903206642170888&mediaCodeNo=257&OutLnkChk=Y2. 첨부2: 연합뉴스 기사 “초유의 후보교체, 당원들이 급제동…후폭풍에 국힘 시계제로” https://www.yna.co.kr/view/AKR20250511001600001?input=1195m< 해당 서명에서 수집된 개인정보는 국민의힘 중앙당사에 제출한 뒤에 모두 폐기합니다>1. 개인정보 수집의 목적: 권성동 징계촉구2. 개인정보 수집의 항목: 이름, 생년월일, 국민의힘 당원가입 여부3. 보유 및 이용기간: 서명일로부터 제출일까지docs.google.com


이거 다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