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대표의 말이 다시 한번 절실하게 느껴진 선거였다.
이제 한동훈 외에는 국힘이 살아날 수 있는 길이 별로 보이지 않는다.
윤석열은 아래와 같이 당에 대해 대못을 받은 것 사과하라.
계엄하지 않았어도 민주당이 190석 가지고 탄핵시켰을 것이라고 하는데
천천히 생각해 보자.
김건희 명태균 건으로는 죽어도 탄핵건이 될 수는 없다.
친한계도 계엄이 아니고는 자신 손으로 대통령을 탄핵시키는 데 동참시키는 머저리같은 짓은 하지 않았을 것이다.
설령, 탄핵이 된다고 하더라도 그 동안의 민주당의 만행과 탄핵 등의 현실이 드러나서 국민적 반감이 컸을 것이고
김건희 명태균 건은 죽어도 탄핵 사윤은 되지 않는다.
4월 19일이면 대통령이 직접 임명하는 헌법재관관 2명이 있다. 여기서 강성 법관을 두어서 헌재의 분위기를 바꾸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
정치적인 위기에 몰렸으면, 민주당의 만행을 직접 눈물로 호소하면서
자신은 국방과 외교만 수행하고, MZ세대를 위한 부서를 만들어서 그 부서만 집중적으로 일하고 나머지는 한덕수 총리가 행정부를 운영하는 방안을 한다고 선언한다.
여기에 개헌을 통하여 87체제를 바꾸고자 한다고 하면서 임기 1년 단축을 선언하면 여론은 싹 바뀌었을 것이다.
추가적으로 야당과의 대화를 통하여 야당의 의견을 듣겠다고 했으면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졌을 것이다.
계엄의 트리거는 누른 것은 보수와 지지자, 자신의 당은 전혀 생각하지 않은 즉흥적인 어리석은 생각이었다.
이제와서 뭔 소용 ㅠㅠ
그런 생각을 할줄 알면 계엄을 안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