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12일 도곡동의 한 카페

난 그 날 이 카페에서 권성동씨가 했던 말들을 제보받았다.

그로부터 나흘뒤 권성동씨가 주재하는 의원총회에서 그토록 충격적인 일들이 벌어지고 한동훈 대표는 쫓겨나야 했다.

권성동씨 어려울때 사람들 힘들게 하지 말고 물러나세요. 이 말이 무슨 말인지 기억하시죠?

보수와 우리 당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지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