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부가 찢재명 권력의 눈치를 보고 있어서 그랬다는 여론이 많은데, 완전 헛소리임.
통상적으로 파기환송심은 서류 접수부터 판결까지 한 달 이상 걸림(5월 1일 찢재명 대법원 선거법 위반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
그런데 이걸 서울고등법원에서 이례적으로 빠르게 속도전 해서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심을 5월 15일로 정한 것임.
그러니 더불어빨갱이당 쪽에서는 사법부가 대선 개입한다고 말들이 나왔고, 서울고법에서는 공정성 논란을 없애기 위해서
재판 기일을 대선일 후인 2025년 6월 18일 오전 10시로 변경한 것임.
한 줄 결론: 사법부는 범죄자 찢재명의 편이 아님. 그러니 6월 18일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심을 할 때까지 버티기만 하면 된다.
이미 끝났어ㅋㅋ사법부에 기대 안함
애초에 사법부가 정의로웠으면 결심이 지금까지 안났을리가
오늘 면소법이랑 재판중지법 통과 예정임
행회 돌리기 싫다
좌파판사들 많아 재앙이때부터 재판 이상했어 좌파개들 누구도 상상하지못한 무죄노골적으로 때리는애들이야 무죄때린애 무슨자리 가는지 보면된다
찢재명 눈치를 안 봤으면 5월 15일 그대로 갔어야지. 우리는 더불어빨갱이당이 지랄해서 기일을 바꾼 걸 찢재명 눈치를 보고 있다고 부르기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