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입지가 넓어지고 등판 명분이 생기고
용돼 지지율이 오르면 한동훈 입지가 좁아지고 등판 명분도 없어짐.

그러니 지금 용산은 지지율 끌어 올리려고 개발악중인데
영수회담 똥볼차고 비선 논란 터지고(차기 경쟁자 배제)
죽을 맛임.

그러니 오늘 회견으로 한동훈 지지율 가져오겠다는 심산 같음.

진정성은 없어보임
비대갤 틀튜브 만행이 더 설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