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위원장으로 장관님 보낼때부터 망해서 차기 주자로 못나오게하려고 한거네 미친
상식적으로 아무리이해관계가 첨예해도 선거앞에서는 일단 덮고 승리를 위해서 매진하고 선거 이기고 주도권다툼을 해야 하는데

꼴을보니 장관님을 세팅다된  전방 사지에 혼자가도록 밀어넣어서 죽이려고 했는데 100여일 기간에 사지에서 승리까지해서 오게생기니까 두려웠던거

홀로간 사지에서 격전지 장수들까지 살려서 데리고 돌아오면 용산이 주도권을 잡을수없다는걸 아니까 격전지 아군장수들 등에 칼 꽂아죽여서
장관님이 살아돌아오더라도 너더너덜 상처입도록해서힘을 뺀 후 돌아오면 후방에서 꿀빨던 장수들 시켜서 죽여버리려다 눈치없는 백성들이 거리에서 울면서 맞이하는 바람에 장관님 제거 개같이 실패하고
매일매일 언제 반격당할까 전전긍긍하면서 적장에게 몰래 간자나보내서 강화조약이나 하고 불안에 떨고있는거아님 에라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