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공방지도 하고 알려면 제대로 알자해서 두 사람의 발령지만이 아닌 수사 경력도 찾아봄
일단 처음 알게 된 건 2004년 불법대선자금 수사를 같이 하던 때임 이후 06년 현대차 사건, 외환은행 론스타사건 이때도 수사를 같이 함 (론스타 사건은 정정함 보니까 같은 부인건 맞으나 세부 팀이 달랐음 한동훈은 이동열이란 검사와 같은 팀 윤석열은 이복현과 같은 팀이었음) 그리고 이후에는 한동훈이 07년에 부산으로 발령날 때 같이 따라가줬다, 08년도에 같이 산행을 갔다는 등의 에피소드가 있긴 함 하지만 일 관련해서는 06년 이후에 따로 접점은 없다가 거의 10년 만에 2016년 박영수특검팀을 통해서 만나게 됨.
위의 내용을 보면 안 지는 20년 이상 된 건 맞음 사적으로 어땠는 지는 모르지만 일단 일적으론 06년 이후 10년동안의 공백을 거쳐 직장에서 다시 본 사이임
그래서 추측해보자면 그나마 딴 상사보단 친분이 있는 직장상사 이정도가 아녔을까 싶음 ( ㅅ평이 얘기하는 윤석열이 자기 넥타이 살 때 한동훈이 떠올라서 그 사람 것까지 사줬다느니 눈에 넣어도 안 아플 후배니 이런 정도는 아닌 거 같음)
저런 개인 에피소드는 용돼가 푼거 같긴 함 많이 부풀려서
나도 그렇게 봄 무슨 넥타이 살 때 생각났다느니, 눈에 넣어도 안 아플 후배니 이런 건 너무 티나는 언플같음
이인규가 한말을 한거잖아
법조인관계자 익명인터뷰보면 친분 강조한게 있는데 윤석열띄우기 위한걸로 보여. 근데 깔린 배경이 서로 많이 다르다야.
그렇긴 함ㅋㅋ 한동훈은 07년 부산지검때 빼곤 2010년대 내내 다 서울에 있었고 윤석열은 여기저기 지역을 돌아다녔던 거 보면 그냥 알고 지낸 지만 20년 된 느낌
https://m.munhwa.com/mnews/view.html?no=2023122101070530295001
여기보면 이때 대검에서 한 장관을 유일하게 지지한 인물이 윤석열이라고 함 그때 대검 지휘부가 “부산에 내려가 수사를 도우라”고 지시했는데, 윤이“사건 수사가 잘 되고 있다”며 거절했다 이렇게 나옴
이때 독립운동하듯이 수사한거였나보다 직걸고 총장만나러 가고 공공의 선얘기 나오네 한결같다 근데 그분은 말없이 막아줘놓고 지금은 왜이리 말이 많고 사람이 달라졌냐 슬프네
이것도 멧돼지 언플 기사
너무 윤가시점 포장아님? sk수사때 형사9부가 주도했다는데 그당시 기사나 사진보면 윤가는 언급도 없던데 뭔 지가 주목을 해
그이후로도 한은 분식회계담당쪽을 주로 맡았고
기사에 보니 그렇긴 하네ㅋㅋ 저 기사도 언플이 꽤 있는 거 같음
그다음해에 한나라당 대선불법자금 뭐 그거수사에한동훈이 나중에 합류했다더라구
론스타도 윤가는 좆도 상관없는데 어이가 없노
론스타도 더 찾아 보니 한동훈은 이동열이란 검사와 같은 부속팀이고 윤석열은 이복현이랑 같은 부속팀이었네ㅋㅋ
이건 갤주 입장도 들어 봐야함
맞는 말임ㅋㅋ
부산 이사 동행설은 ㅋㅋ 용돼가 부산에 술약속 있는데 겸사겸사 따라간거 같은 느낌임ㅋㅋㅋ
ㅅㅂ 얻어 타고간거 ? ㅅㅂ 진짜 찐따같다
지금 보니 그렇게 생각해도 이상할 건 없어보임ㅋㅋ 부산 갈 일 있는데 마침 아는 후배가 부산가? 이왕 가는 김에 나도 태워줘 이런 느낌임
멧잘알
확 와닿네
이게 그렇게 연결되네 버스타기 싫어서?
한동훈이 22년에 개인적 연에 기댄 적 없고 맹종한 적 없다, 측근이라 할 수 있는지도 의문이라고 직접 말했어
윤돼지빠들은 한동훈 깎아내리려고 윤돼지 아니었으면 한동훈은 인정도 못 받았을 거라고 날조하는데 한동훈은 검찰 경력 내내 수사와 기획에서 에이스로 인정받던 사람이라 역대 검찰총장들 다 한동훈을 측근으로 뒀음 윤석열은 그 총장들 중 한명이었던 거고
나도 그거 법무부장관 초기에 한 거 기억남ㅋㅋ 나도 최측근 이런 건 아니라보는데 안 지는 20년 된 건 맞나싶어서 찾아봄
윗 글에 공감함 한동훈은 이미 mb때 청와대도 가고 2013년엔 대검 기획팀에 가서 검찰총장보좌도 한 초엘리트임 그냥 스스로 큰 케이스
ㄴ ㄹㅇ 20년‘지기’는 주구장창 윤가놈 혼자 하는 말 ㅅㅂ 20년 ‘지기’라고 하는 놈이 ‘지기’를 짓밟냐 그런 놈은 ‘지기’라는 말을 쓸 자격이 없지
무슨 설문조사 ppt로 띄웠을때 엄청 황당해 했잖아 잘못된거리고 말한적있는데 그게 진짜인것 같아
그런 20년 지기면 나도 엄청 많음
그냥 직장선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