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가 라방 마지막에 틀어준 노래 어렸을때 들었던 기억이 나서 다시 들어보니깐

정말 천진난만했던 옛날 생각나는거 같음


그때는 지금 이렇게 나이 30 넘어서 정치 관심가지고 나라 걱정하며 살줄은 생각못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