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갤에서 왔어요


이번에 보수가 질 줄 알았지만 너무 처참하게 져서 충격먹었습니다.


윤석열때문에 모두 이 지경이 왔다고 생각합니다.


계엄은 아무리 생각해도 상상할 수 조차 없었어요.


동훈이형! 제발 보수를 살려주세요


앞으로 모든 표는 한동훈에게 찍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