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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통령이 원래 좌파였던 건 맞지만, 문재앙 스파이 이런 건 아니라고 봄


나는 직접 대선 유세 현장에서 윤석열을 보고 그의 연설을 들었던 인간임.


윤석열은 당시 자신은 원래 노무현과 김대중을 지지했던 사람인데,


상황이 불가피하게 되어 국민의힘에 오게 되었다(홍준표가 생각나지?),


범죄와 독재로 점철된 지금의 민주당은 없어지는 게 낫다고 했음.


그리고 믿고 싶어서가 아니라,


암만 문재앙 스파이로 생각하고 싶고


행정부는 당시 문재앙이 알박기로 7할 이상을 기관장으로 놓고,


사법부는 김명수 체제,


입법부는 180석이었단 핑계를 대려고 했다고 해도,


정권과 여당이 그걸 뜷고 겨우 바꿔버린 게 한 두가지가 아님.


하다못해 문재앙 스파이라면 인권변호사라는 문재앙한테 치명적인


연평도 공무원 사건이나 탈원전 등에 대해 정상화했을 리가 없거든.


ㄱㄱㅎ가 서울의 개소리와 한 얘기도


지들이 원래 좌파였고, 서울의 소리한테는 좋은 소리한다고


자기가 좌파다 하면서 어필한 거지,


이미 운석열이 반민주당 세력으로 들어온 이상


본인도 어쩔 수 없음.


이 여자는 그냥 생각이 없는 게 문제.


공무원 마누라가 왜 그런 걸 받아 하아...




그리고 운석열은 원래도 정치 그닥 못했던 사람이었음.


킹동훈이 중간중간 탱킹, 딜링, 힐링 등을 많이 해줘서 그렇지.


문제는 그 공정과 상식이라는 본인의 가장 큰 자산조차


명품백, 채상병 의혹 등으로 무너뜨렸고,


(그 외 홍범도 흉상 옮기기 등은 솔직히 난 찬성하는 쪽임)




안철수 의원님이 그러셨듯 나 역시 개인적으론 양정철을


총리 후보로 내세우는 것까진 좋았는데


(적어도 윤석열에 반기 들 사람들은 아닌 것 같고,


윤석열이 야권에 비굴해도 우파의 색채는 유지한다는 전제 하에),


이재명, 조국, 특정인한테까지 비굴해지는 건 정말...


내가 킹동훈이라면 얼마나 허망할까 싶더라고.


이러려고 소방수 역할을 해왔나 싶은...




참고로 대통령을 쫄게 만든 대상은 표를 던진 국민이지,


자의식 심각해서 "석열아 니 쫄았제?"하는 조국이 아님.







2. 친분이 없지는 않았던 것 같다.


킹동훈이 아무리 예의바르고 싹싹한 후배였다고 해도,


운석열과 같이 활동했던 게 없어지진 않음.


솔직히 배우 이정재님과 더 친하다 해도 믿겠지만,


20년 지기는 맞긴 하다고 보는 게,


당시 국민의힘의 전신이 차떼기당으로 불릴 사건을 같이 수사하고,


론스타 게이트, 전군표 국세청장, 박영수 특검 등 같이 수사팀으로 활동도 많이 했고,


문재앙 때 좌천도 같이 당했었음.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던 본인의 가장 큰 자산인 '공정과 상식'을 내버리는 바람에,


킹동훈이 그간 쉴드쳐온 것들도 이제는 끝이라고 봄.




그리고 친분이 있었든 없었든,


킹동훈을 진짜 아낀다면 차라리 킹동훈과 이제라도 진짜 척을 졌으면 좋겠음.


최소한 척을 지는 척이라도 하고 탈당도 했으면 좋겠다.


노무현이 탈당해서 열우당을 만든 후


임기 말에 지지율이 한 자리수까지 추락했다지만,


운석열은 자신의 마누라를 아끼는 마음이 크다면


킹동훈 등 상식 진영에서 차기 대권주자가 당선되는 것만이 유일한 해법임을


잊으면 안 될텐데, 왜이리 정치를 할 줄 모르나 싶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47522?sid=100

'전현희 제보' 권익위 기조실장 고발‥정무위 야당 단독 처리국회 정무위원회가 전현희 전 권익위원장의 비위 의혹을 감사원에 제보한 인물로 지목된 임윤주 권익위 전 기획조정실장을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정무위는 오늘 민주당 등 야당 단독으로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 2022년과 2n.news.naver.com



여담으로 갤에 한 가지 건의를 하자면,


오늘만 해도 대통령 연설에 가려져서 그렇지,


범죄 혐의가 있는 전현희를 제보한 임윤주를 위증죄로 고발하기로


국회 정무위에서 결론을 내렸어.


임윤주가 거짓 제보를 했다는 게 아닌,


제보를 해놓고선 자신은 제보를 하지 않았다고 한 이유로.


그에 대한 법적인 부분은 따지되,


전현희가 범죄를 저지른 부분은 어디 갔는지 주객전도가 됐다.


현재 대한민국은 범죄자들 전성시대야.


갤명이 한동훈x국민의힘 갤러리인 만큼,


매번 찬양해도 마르지 않는 킹동훈 글도 좋고,


용산의 그 인간 까는 글들도 좋지만,


킹동훈과 운석열 외에도 다른 이야기들도 보고 싶다.


동료시민의 상식 진영이 회복되려면,


지금 돌아가는 것들도 널리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해.


민주당갤 등을 눈팅해봐도 얘네 찢 찬양이나


운석열 까는 글만 있진 않거든.


우리도 더욱 발전해야지.




그리고 한 가지 더 건의할 게 있다면,


분간이 잘 안 되겠지만 우리 갤도 분탕들 자주 온다는 점 알아줬으면 해.


뭐 말로야 다들 알겠지만,


며칠 전 여기 념글 댓에 ㄱㄱㅎ 까는 것까진 좋은데


폰 압수 타령하는 것 보고 찢갈이란 걸 단박에 알아챘음.


조국은 폰 압수 6번 시도했음에도 김미리, 명재권, 송인권같은 판사들이 기각시켜서


결과적으로 조국 폰 압수 못했고,


이재명도 폰 압수는커녕 유동규가 당시 의리 지킨다고 폰 던졌던 거 기억남?


n번방 당시 손석희와 윤장현 전 광주시장도 연루됐을 때,


손석희는 황제수사받고 윤장현은 바다에 폰 던지고선 잃어버렸다 이랬잖아,


무당, 천공 타령하고 그랬지만 이재명이 대순진리회와 관계가 있고,


검찰 깡패 타령했지만 이재명이 국제마피아파와 관련 깊고(지 조카부터가),


게다가 문재앙 이재명이 탈모 있는데 킹동훈한테 ㄱㅂ 타령하는 것 등


좌파들은 누구보다도 자기네들 눈으로 세상을 보기에


폰 압수에 대해서도 민감하고 그걸로 공격하는 거다.


정유라는 반면에 출산 다음날 세무조사 받고 그 다음날은 폰 압수 및 검찰조사 받았다.


좌파들이 이재명만큼, 조국만큼 킹동훈 수사하라고 하는데,


정작 얘넨 최서원-정유라만큼 제대로 심판받지도 않았어.


조국만 해도 다들 조민, 조원만 생각하는데, 웅동학원 130억 아직도 안 돌려줬거든?


글이 장황하고 길어졌는데 요즘 내 생각이 이러함.


많은 갤러들과 다른 생각일 수 있지만,


갤이 킹동훈을 칭송하고, 운석열 안티인 걸 넘어


예전의 국민의힘 갤러리가 맡아온 디씨 내 우파 중추였던 걸


이 갤이 했으면 좋겠어.


그래야 더욱 킹동훈을 중심으로 우파가 재건될 수 있지 않을까 싶거든.


ㅂㄷㅇ갤, ㅅㄹㅇㅄㄷ갤 등은 이겨야 할 거 아냐?







요약)


1. 운석열은 문재앙 스파이까진 아닌 것 같다.


2. 킹동훈이 운석열과 친분이 있긴 했던 것 같다.


3. 하지만 킹동훈은 앞으로도 비윤 수장으로서 우파의 대안이 돼야 한다.


4. 그리고 운석열 탈당 요망함.


5. 갤에는 킹동훈, 운석열 얘기 말고 다른 얘기도 많아졌으면 좋겠음.


6. 찢갈이, 상1납견 등이 비집고 들어올 틈을 차단하고,


7. 우리가 더욱 커져서 디씨에서 사장 정치갤이 돼버리자.




디씨에서 가장 큰 갤 중 하나인 야갤은


좆목단톡고닉들(메좆의야짤타임, Adidas 등)이 점령했고,


얘넨 내가 보기엔 상2납견들이거나 찢갈이들임.




그리고 참고로 나도 위드후니 며칠 전에 가입함ㅋㅋㅋ


원래도 책임당원이었고.


킹동훈이 나와야 한다, 때를 기다려야 한다 별 얘기가 있지만,


언제든 나오신다면 힘을 실어들리려 준비는 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