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선 결과에 너무 심취해서 막 정치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네요.
원래 소심해서 그런거 안밝히시는 분인데
이재명 찬양...을 넘어서 그냥 민주당을 찬양하더라구요
자기는 이재명을 그닥 100% 신뢰하는건 아니였지만 어쩔 수 없이 찍었다는 식으로 대화하심
그러고 김문수는 어쩌고 윤석열은 어쩌고 한덕수는 어쩌고
남편이 전두환 계엄 때문에 고생 어쩌고..김문수 소방서 관련 썰, 한덕수 노욕 쌍욕을 하길래
....솔직히 전 이번 대선 무효표를 날렸기에 끄덕 끄덕 했습니다 ㅋㅋㅋ
근데 혹시나 해서 한동훈 나왔으면 어땠을까요 여쭤보니까 아주머니가 좀 머뭇거리더니
솔직히 국힘에서 후보 한동훈 안나온건 진짜 다행이라고 하시네요.
저희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정치적 경쟁 대상인 민주당도 당연하게 그렇게 생각하는거..
역시는 역시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비단 저 미용실 아주머니 말고도 민주당 지지 커뮤나 사람들 만나보면...다 저것과 똑같은 말 뿐이라 아쉬움이 더 커지는데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우리의 뜻을 더 견고하게 다져야한다는 마음만 더 굳건해지네요
결국엔 다 뜻대로 잘 풀릴겁니다!!
한동훈만 떨어뜨리려고 사기경선 룰짜고 덕수띄운 윤거니 친윤 덕수 문수 채널에이 티조 전부 나라 팔아먹은 역사의죄인이라고 생각해요 - dc App
ㄹㅇ
ㅇㄱㄹㅇ 근데도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이런 출중한 한동훈을 못 내쫓아서 난리인 국힘보면 이 당은 그냥 답이 없음
대선이후 커밍아웃 하는 여자들 꽤되던데. 가끔 탈북민들 유튜버 보는데 젊은 탈북민들 여자 부부들 보면 이재명 지지하는 애들 많드만 탈북민들 기본패시브가 국힘쪽인데 계엄때 응원봉 들고 집회 나가는거 보고 민주주의 실감했다고 하는데 별로 공감되진 않든데 암튼 그렇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