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이 좌파의 실체를 밝혔다고요?
좌파의 실체는 이미 조국 사태부터 대부분의 국민들이 알고 있었어요.
그러면, 왜 탄핵 남발 등으로 정부를 못 살게 굴었을까?
정답은 총선의 대패로 인하여 정부 길들이기를 한 것입니다.
계엄의 해법을 생각해보면 무조건 총선때로 들어가야 해요.
국민의힘이 적어도 130석 정도는 얻었을 것(경기도 감안)이라는 분석들이 나오면서 국정 견제도 하면서 나름 150석만 넘어가면
여가부폐지 등 보수가 원하는 정책을 할 수 있는 상황이었잖아요.
그런데, 의대 정원부터 시작해서 흔들리기 시작한 것이 이종섭, 황상무 등 논란이 터져나오고 대파 등 사소한 것이지만
윤석열이 앞에 나오기 시작하면서 여론은 매주 마다 10석씩 떨어져 나갔다는 것이 팩트입니다.
그런데, 대통령실은 그 와 중에도 "총선에 져도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겠다"고 하면서 연일 대서 특필이 나왔잖아요.
그러자, 보수 유튜버는 선거 져도 좋다. 100명만 당선되도 좋다는 프레임으로 이상하게 싸움을 걸었지요.
그 결과 좌파는 192석, 국민의힘은 108석이 되었음.
여기부터가 비극의 시작이었던음.
이제부터, 민주당은 이재명 방탄과 정부 길들이기를 더욱 더 강화하면서 정말 사소하게 괴롭혔음.
국민들은 총선 대패 이후에 모두가 관심을 껐다는 것음.
총선의 의도를 192석이나 몰아주었던 이유가 윤석열 혼내주라는 의미였기 때문에 모른척한것 입니다.
결국, 모든 것의 원인은 윤석열이 가져왔다는 것입니다.
그 해결책은 대국민 호소나 무제한 토론, 권력 이양, 개헌 등 수 많은 종류가 있었음.
보수가 갑자기 지지세로 돌변한 것은 윤석열과 상관없이 체제를 지키기 위해서 나온 것이 대부분이었음.
요약하면, 국민들은 좌파의 실체를 알고 있었음.
하지만, 정부의 폭주와 독선적인 태도로 강한 경고 의미로 192석을 안겨주었고, 그 후 관심을 끊고 있었음.
계엄은 보수의 무덤을 가져왔고, 좌파가 계속해서 써먹기 좋은 소재만 제공해주었을 뿐임.
이제 보수가 한동훈으로 재판짜야 이재명이라는 어마어마한 권력과 싸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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