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보더라도 2024년 겨울에 계엄이라고 하면 안 된다는 것 알고 있잖아?


그냥 보수가 멸망하고 참여한 사람은 많이 끌어도 하루 이상 끌기 어려운 상황인데


국제적으로도 여론이 빗발치고 한국처럼 화가 많은 사람이 광장에 뛰어나가면 도저히 막을 수 없었을텐데


혹시 윤석열이 회의 등을 주관하면서


자신만 아는 비밀 정보가 있는데... 이런 식으로 말하면서 부정 선거의 증거가 확실하다면서 배후 조직을 언급하여 


계엄에 따르도록 한 것이 아닐까?


군인들도 계엄 발표까지 전혀 모르다가 끌려간 장군, 장교가 수두룩하고


병사들은 아예 북한공산당이 침투한 줄 알았다고 내려보니까 국회의사당이라고 했잖아.


그리고 계엄인 것을 알았을 때 명령에 불복종한 장교들도 많이 나왔고.


아무리 생각해도 장군이 계엄령을 때렸다고 하더라도 어떠한 이유도 없이 맹목적으로 따랐을 것 같지는 않거든.


혹시, 선관위도 함께 조사한 이유가 계엄의 사유로 부정선거에 대한 증거가 있는 줄 장군들은 생각했고


어둠의 배후 세력에 의해서 국회의원이 당선된 것이라는 생각에 선관위와 국회도 함께 간 것이 아닐까?


아무리 생각해도 장군들이 2024년에 계엄명령에 그대로 따라간 것도 이해가 안 되고, 저렇게 준비 하나도 안 한 상황에서 출동한 것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