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택배 = 한동훈 사퇴설로 묻어버림

카이스트 입틀막 (입틀막2)


공천 = 비례 내 사람 챙겨 분탕질, 도태우 장예찬 방치

의대증원 이슈 던짐 = 정작 대책없이 던짐

틀튜브, 자통당 = 한동훈 좌파몰이

황상무 이종섭 = 알빠노. 당과 힘겨루기. 처리하는데 3주 넘음

대파 = 뭐가 문제냐 대응

의대증원 이슈 장기화 = 대책 없음

의대증원 담화문 = 자기변명




1000000번 양보해서

한동훈이 용산과 차별화를 못했다 치자....

근데 이거 비판할 수 있냐???

한동훈이 용산과 왜 차별화를 못햇을까?



대놓고 차별화 하면 집토끼 찢어지는데 혼자 어떻게 하냐고

용산이 문을 열어줘야 가능한거야




노태우 629 민주화 선언도

전두환이 물꼬 터줬으니깐 가능했던거랑 같은 이치



그럼 약속대련이라도 했어야 하는거 아니냐?

씨발 법장관 하던 정치경험 제로인 사람을 데려온게 누군데

감놔라 배놔라

씨발련들아




씨발 한동훈 그만 찾어

한동훈 없는 공백을 뼈저리게 느껴라



한동훈이 복귀하려면

용산하고 척을 질 수 밖에 없다


이거 받아들일 수 있을 때

한동훈 찾아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