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결국 대선경선을 통과하려면 세력 즉, 조직력이 필수라는거지.
특히 한동훈은 막강한 팬덤에 비해 조직력이 전무하다시피 해서 쭉 쉬다가 다음 보궐이나 지선을 노린다?
더군다나 정치경험 없는 검찰출신 윤한테 국민들이 질린 상태라 더 어렵지 않을까 싶음.


지금 대권주자가 당권을 잡으면 결국 자기 입지를 탄탄히 하기위한 세력화에 나설게 불보듯 뻔하거든.
그래서 홍준표가 미쳐돌고 안철수도 당대표 간보는거같고.

다행히 다수의 원외당협이 한동훈에 우호적이고
대다수의 당원,국힘 지지층이 한동훈을 원할때 등판해서 본인의 세력을 넓혀놓는게 맞지않나싶다.

어차피 대선주자는 1년6개월전에 사퇴해야하니
지방선거 책임질 필요도 없고,

결국 문제는 윤뚱과 당내세력의 견제일텐데
이건 어차피 대선경선때  더  지독하게 겪어야할 일일텐데
어차피 겪어야 할 일 미리 자기세력이라도 탄탄하게 만들어놓는게 낫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