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기간에도, 지금 이 순간도

찢에 대해선 묵언 수행하다시피 한다

뭐라도 발언하는 게 있나 찾아봐도 없구만


대가리에 든 게 있어야 비판도 하고 전투력이 생기지

처절하리만큼 무능한 게

빤스와 자통당에 묻어가면서 줒어처먹을 궁리만


저런 게 보수 진영에서 흐멀거리고 있다는 게 참담할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