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6대4로 친한계가 보고 있다(출마6 불출마4)

한동훈   본인도 결정 안했다
현재 당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불출마 하라는 친한계는 어차피 지선은 이기기 힘들게 보고 있다
지선 패배하면 또 물러나야 한다  길게 보고 가야한다
출마 하라는 친한계는 당의 혁신을  위해서 나와야 한다

순대 질문에는  과거에 머물고 있는 사람이 어떻게 당을 혁신
하겠는가  해단식에서 발언도  당을 쓰레기더미에 비유한 사람이다
본인도 단일화 약속  지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