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최고위원을 해봤기 때문에 야밤에 비대위 하는게 미심쩍었어요. 그래서 잠을 안 자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속보들이 나오기 시작하는거예요. 그래서 깜짝 놀라서 최형두 비대위원에게 전화해서 어찌된 일이냐? 물었더니 "이미 의결된 부분이라 바꿀 수 없다"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의원 분들도 전화를 해서 깨웠고,
한동훈 대표에게 여성이 밤에 전화하긴 부적절하니, 수행하시는 비서관 분들과 연락해서 "댁에 연락해서 전해달라" 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래서 모든 분들이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기 시작한거
감사하다
하..누님 이쁘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