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출마에 대해 마음이 착잡하네
지난번 당대표 비서실장으로서 박정하가 너무 많이 봐와서
정말 아무것도 제대로 못했고 그땐 윤석열이 있었고, 지금은 윤석열이 없는 쓰레기당이라는 차이 밖에 없는데
또 지랄하면서 당대표 흔들고 지선 지면 책임지라 할텐데
결국은 한동훈이 결정하겠지만
어떻게 당이 이렇게 구더기들이 대다수인 당이 되어 이 나라의 보수집단을 싸그리 박멸시키려고 하지
너무나도 참담하다
그래도 차기 주자는 한동훈 밖에 없으니 견디고 싶다 당원으로서 마지막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기다려본다
난 갤주 안 나오는 게 맞는 거 같아 내년 지선은 질 수밖에 없어 갤주가 정치적 타격만 심하게 맞는 거 보고싶지 않아
222 지방선거 끝나고 등장하는 게 낫지
11111
ㄹㅇ 더이상 희생 안된다
이제 희생 그만해야함 갤주가 당대표되서 개혁할수있는 방법이 1도 안보이고 다 갤주 제거에만 목숨건 당에 당대표 해봤자 박정하의원님 말대로 암것도 못하고 또 개트롤짓해서 방해공작질해서 쫒아낼께 뻔함 지금은 플렛폼 빨리 만들어서 지지자들과 소통하면서 지지세력 키우는게 나아보임 - dc App
그리고 특검 시작되면 매일 당대표가 특검관련 브리핑해야될텐데 또 내란두창견들 총알받이로 이미지소비되는것도 큰 문제임 - dc App
이게 맞지, 이번엔 절대 아니다
ㄹㅇ
@ㅇㅇ(222.103) ㄹㅇ
ㅇㅇ
사방이 적이어도 중심 잡고 잘 버텨오다 보니 이젠 차기 주자로 확실하게 각인 됐잖아 도전 받으면서 생긴 생채기들이 굳은 살이 되어가며 더 강해질거라 본다
지금은 범죄자 3특검 대상 범죄자 연합이라 더 악날하지
지방선거 후 (의원뱃지 본인 등판) 지지자 완벽하게 응집시키고 (당원 60% 안정적 확보) 당대표 총선 지휘 (승리) 대선
지선 끝나고 나면 당이 사라진다고 본다
그건 어쩔 수 없지 당이 사라지면 사라진 후에 뭘 하면 됨 갤주가 당대표가 된다한들 또 허수아비로 전락할거고 최고위가 친윤쪽이 대부분 들어올거라 보기에 언제든 붕괴시킬 수 있어
망할 집안은 망하게 둬야지. 우리가 중심 잘 잡고 기다리며 새로운 토양을 만들 수 있게 돕는 게 최선일 거 같아. 더러운 꼴 더는 못보겠다.
@ㅇㅇ(222.103) 그때는 윤석열이가 대통령으로 버티고 있으니 한동훈 당대표로 운신의 폭이 좁았고 내란특검 정국에서 한동훈 당대표로 개혁하기 좋은데 내란견이 당대표 되면 극우 자통당 우공당 낙지당 다기어들어와 또아리 틀고 있는데 한동훈 들어갈수 있냐 공천도 못받고 밖에서 잊혀진다는건 생각 못하냐
@ㅇㅇ(222.103) 지선타령에 허수아비 타령 하면서 당대표 출마 반대 하는것들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분탕 내란견들 아닌지 의심 스럽다
아마 민주당이 탄핵 속도 계속 끌다가 지선하는 중이나 직전에 국힘 해산당 할 수도 있어 가장 주목할때 이점있으니깐
해산당하기전까지 냅둬야함
3개 특검으로 국힘 장담 못함
시간 지나면 잊혀지는데 맘 편한소리네
나올수밖에 없지. 개혁 강하게 밀어붙여야하고 구태와 싸우는 이미지 괜찬음. 나중은 없음.
나올 수 밖에 없을 것 같긴 하다 결국은
박정하 의견에 동감 특검중에 친윤들 자멸하게 둬야 함 급할 필요 없고 저새끼들 지금 죽기살기로 덤벼들어서 맞붙을 필요없음 잠시 숨고르면 됨
친윤 김문수가 당대표 되면 악랄한 극우 자통당 우공당 낙지당 다기어들어와 그패거리들한데 당이 먹히는건데 한동훈 당에 못들어오게 하고 공천도 못받고 그때는 어쩔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