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해가 되는 부분이 없다고 해야 맞지만
채상병건의 경우 그냥 그 관련자라고 지목되는 사람을 자르면 그만인데
그넘이랑 무슨 인연이 있다고 설령 인연이 있어도 정부를 날릴만큼의 엄청난 인사냐
그냥 윤가놈 부부는 무엇이든 봐주고 나중에 더 충성할거라는 마인드로 국정을 운영했고
지들이 무마하면 다 되는걸로 착각해서 이 지경이 된건데
제복을 입은 사람들의 고통을 이해하고 다둑여주며 문정부와 다르다고 정권초에 그 지랄은 다 쇼였어
군인이 죽어나가도 지랑 관계가 있는 사람이면 무조건 무죄를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니 전화질하고 걸리고
또 걸려도 거짓말로 대응하고 지랄하다 결국은 파면 당하고
지금은 가장센 특검으로 온갖 치욕을 당할텐데 병신같은 부부 당장 주거
그런 이유면 오히려 납득되는데 청개구리 발동해서 자르라는 사람들 말 안 듣고 버틸 사람임
지금하는거 보니 청개구리도 맞다
나도 같은생각 채상병 사건이 자장 이해가 안되는 사건임 호미로 막을걸 포크레인을 동원하게 만듬
채상병건 그리고 세관마약사건이 제일 어이가 없음... - dc App
도이치 모터스 관련자가 임성근 골프 모임 고리 같던데? 결국 명신이 라인 비호지
홍범도(?) 흉상 껀은 어떻게들 생각해? 난 이것도 똥삽질이었던 거 같은데. 건드려도 아무 이득 없는 거 건드려서 문제만 만들고 공격받고. 대가리도 드럽게 나쁜 새끼.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