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해가 되는 부분이 없다고 해야 맞지만

채상병건의 경우 그냥 그 관련자라고 지목되는 사람을 자르면 그만인데

그넘이랑 무슨 인연이 있다고 설령 인연이 있어도 정부를 날릴만큼의 엄청난 인사냐

그냥 윤가놈 부부는 무엇이든 봐주고 나중에 더 충성할거라는 마인드로 국정을 운영했고

지들이 무마하면 다 되는걸로 착각해서 이 지경이 된건데

제복을 입은 사람들의 고통을 이해하고 다둑여주며 문정부와 다르다고 정권초에 그 지랄은 다 쇼였어

군인이 죽어나가도 지랑 관계가 있는 사람이면 무조건 무죄를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니 전화질하고 걸리고

또 걸려도 거짓말로 대응하고 지랄하다 결국은 파면 당하고

지금은 가장센 특검으로 온갖 치욕을 당할텐데 병신같은 부부 당장 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