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대한민국이 

대통령 되자마자 한창 권력 정점인 시기에

아들래미 호화 결혼식 열어서 축의금 장사나 하는

그런 고려짝 탐관오리나 할법한 짓이 버젓히 일어나는 국가가되었나?


이재명아들 그 대기업 자제들이 결혼식하기로

유명한 삼청각에서 식대 20넘는 그 비싼 야외식당 대절해서

천명씩 부르고 연예인들이 나와서 사회보고 노래부르고


이게맞음?


거기에 자당의원들한테 축의금 계좌 싹 돌리고

이게 맞음?


일반 국민들은 식대 3만원도 비싸서 후덜덜하면서

결혼식 못올려서 출산율 박살나는중인거 다 아는데


서민서민 염병하던 좌파대통령이 당선되니까 낼름

자기아들은 초호화 식장에서 결혼식...


거기에 축의금 사절정돈 해야 그게 대통령의 자질아닌가?

아니 요즘 고위공무원까진 아니라도

내주변 어느정도 지위되는 공무원집안 결혼식만해도

축의금 잘안받으려는 분위기에 아예그냥 스몰웨딩으로

가족만불러서 하던가하는데...


난 저거 보고 진짜 질려버렸음

너무 뻔뻔하고 서민들 능욕하는거같아 보기역겨웠다


천명을 불러놓고 권력이 가장강력한 시점에

그 의원들, 또는 사업가. 등등 얼마나 많은 축의금을 냈을까?


적어도 인당 100만원만 잡아도 10억인데..


과연 현찰로 오고가는 축의금에 100만 넣었을까?

권력앞에 잘보이려 눈에 불킨인간들은 현찰이 아니라 골드바라도

넣어도 부족하다 느낄텐데


내 그냥 추측으로는 축의금으로만 수십억 땡겼을거라고본다.



난 진짜 이재명이라는 인간을 보면서 

대한민국이 어디까지 추락하는가 다시 생각하게된다


왜 우리집은 공무원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도

그렇게 조심하며 살아왔는지.. 화환도 거절하고 

굳이굳이 스몰웨딩하며 눈치봐야했던건지


난 도저히 누가 맞는거고 누가틀린건지 도덕적 기준점자체가

걍 무너진 시대가 됐다는게 너무 슬프다


물론 전과자가 재판도 뭉게버리고 대통령되서 재판중지법

운운하는것부터가 역겹지만 그걸 뽑은 국민도 정신못차리고

언론도 이런 중대한 비리이자 부도덕한 결혼식을 왜

조명하지않는건지  어이가없다.


진짜 너무 나라가 망가졌다.


대통령하나 잘못뽑아서 열심히 조심하며 법지키고 

남에게 폐 안끼치려 최대한 노력하며 살아온 내 부모와

내 자신이 그냥 병신이였나? 그런 생각만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