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6/17일 국힘 규탄 집회 다녀왔는데 계속 우리 지지자들을 지켜보던 당직자가 한 명 있었어. 


집회 끝나고 집으로 가는 길에 국힘 당사 후문에서 그 당직자와 또 마주치게 됐는데 우리 엄마가 '한동훈 응원 많이 해 주세요' 이랬거든?


그 당직자 왈! '국힘 진짜 변화해야 한다고... 그리고 자기 같은 당직자들 진짜 생각 해 준 분은 한동훈 뿐 이었다고...' 되게 그리워 하듯 말 하더라... 


어제 우리가 집회 하는거 보고 되게 좋았나봐~ 바른말 하는 행동하는 지지자들이 있는거 보고 아마 그 분도 희망을 가지셨을듯!


우리 더 열심히 한동훈 응원하자!!!


진짜 나라 살리고 국민 살릴 사람은 우리 갤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