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파심에 먼저 말하는데

공무원이라도 가족하고 얘기하면서 소소한 정치얘기 당연히 할 수 있고, 우리 부모님은 직장에서도 정치얘기 일절 안하시고 집에서도 자식들한테 정치성향을 강요한 적 한 번도 없고 앞으로도 그럴 일 없음. 그냥 우리 가족 모두가 한동훈을 지지하고 이재명이 존나 싫을 뿐임


다른거 다 떠나서

전과있는 사람, 지 멋대로 나라를 주무르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니

교육자로서 아이들한테 뭘 가르쳐야할지 가끔 머리가 텅 빈 느낌이 드신다고 함

학생들한테 얘들아 그냥 너네도 막 살아~ 막 음주운전도 하고 전과 여러 개 있어도 대통령 되는데 아무 지장 없다! 이렇게 가르쳐야 하냐면서

한동훈 경선 떨어진날 내색은 안해도 너무너무 속상하셨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