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이 사퇴종용을 10번이나 했다는 것을 듣고 정말 윤거니는 미친 인간들이라는 생각이 드네
관훈클럽에서 했던 말이 총선 승리여부와 무관하게 자기의 인생이 꼬인것이라고 말했을 때 사실 살짝
이겼으면 좋을텐데 머가 꼬이지 했는데
알고보니 결국 비대위 정식 취임전부터 사퇴종용을 했다는 것이고
결국 장관자리 내려놓으라고 윽박지른게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보니 정말 정치의 길을 디디는 첫발부터 험난하고
참 힘든 길이었구나 싶네
그래도 긍정적인 비관론자 답게 잘해내고 있으니 우리는 그저 한동훈이 대통령 되는날 까지 응원하면 되는거네 싶다
ㄹㅇ
검사 그만두게 하고 장관 낙마가 시나리오였나 왜저래
검사로 있으면 두려우니까 법장시킨 후 한동훈이 진짜 장관 사퇴하였다면 말리는척 왜 사퇴하냐며 언플 오지게 했을거 같다 인기 최고에 일 잘하는 장관을 자르면 국민여론이 나빠지고 본인 욕 오지게 먹었을테니까 암튼 한동훈이 헤쳐 나온거 보니 대단하다
@ㅇㅇz(175.208) 진짜 대단해 핍박 받으면서도 헤쳐 나온거 능력임
조선제일검을 검찰총장 안시킨데는 이유가 있겠쥬
한동훈한테 지진아새끼가 개겨봣자
열받는건 둘째치고 취재했음 그때 말하지 왜꼭 지나고 나서 사실은말야 이런식야?당시엔 눈치보느라 가짜뉴스 바로잡고 같이 싸울맘은 없었고?다 갤주만 바라보고 뒤에 숨어있어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