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이 사퇴종용을 10번이나 했다는 것을 듣고 정말 윤거니는 미친 인간들이라는 생각이 드네

관훈클럽에서 했던 말이 총선 승리여부와 무관하게 자기의 인생이 꼬인것이라고 말했을 때 사실 살짝

이겼으면 좋을텐데 머가 꼬이지 했는데

알고보니 결국 비대위 정식 취임전부터 사퇴종용을 했다는 것이고

결국 장관자리 내려놓으라고 윽박지른게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보니 정말 정치의 길을 디디는 첫발부터 험난하고

참 힘든 길이었구나 싶네

그래도 긍정적인 비관론자 답게 잘해내고 있으니 우리는 그저 한동훈이 대통령 되는날 까지 응원하면 되는거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