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그냥 한동훈같은 장관들이 많아져야한다 대충 그런 의미인줄 알았거든?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부터 한동훈 스타성에 존나 열폭했던거같음
기자들 매일 법무부 가서 한동훈 출퇴근 사진찍고 온갖 질문 다 하고
법사위나 대정부질문 이럴때 나오기만 하면 조회수 수백만 나오고 난리였으니
꼴에 센터병 있는 관종 두창이가 그거 보고 얼마나 배아팠겠냐고ㅋㅋㅋ
그때 한동훈이 좆주당 상대로 혼자 딜하고 혼자 탱킹해서 지지율 그나마 지켜준건데
부부가 쌍으로 미쳐서 돌아버림 그러고보니 두창이도 그거 아니까 친윤 떨거지들 시켜서
법사위 겁나 자주 열어서 현안질의 시키고 그랬던거 같기도 하네
법사위에 유씨 장씨 점씨 다 있었잖아??
질투 나는건 이해가 가는데 그래도 같이 으쌰으쌰했으면 같이 잘나가지 우리가 쉴드도 엄청해주고
그냥 수준이하 ㅂㅅ이었던거지 알고보니
둘 다 살리에르거든
안좋은기사 쉴드 엄청해 줬다 그러다가 총선때 사퇴하라는거 보고 끝
나도 초반엔 두창이 기사 댓방도 해주고 그랬음ㅋㅋㅋ시발 그랬는데 저런 싸패나르새끼인줄은 몰랐지
난 양평땅까지는 댓글 방어함 한마디로 사기 당했어 ㅋㅋ
ㅇㅇ 난 심지어 거니까지 쉴드쳐주고 다녔다 부부에게 쌍으로 쉴드쳐준거 내놔 이것들아
@ㅇㅇ(121.161) 명품 백 녹취 듣고 더 이상 쉴드 불가 총선 개표 날 새벽에 완전히 손절
지금은 한동훈 '지지자'라면 법장때는 '팬'이라고 부르는게 암튼 한동훈 팬들은 날마다 열광의 도가니였는데 정작 본인은 가끔 어두운 표정도 보여서 팬들만 너무 신나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었다 알고 보니 저런 일들이 있었네
듣고 보니 참 많은 일들이 있었고 새삼 안타까움
나는 개인적으로 도이치모터스 질문 너무 자주받아서 불편했어.법사위 대정부질문등 도어스태핑도 그질문이 대다수라
질투심때문인줄 바로 알아챔
이순신과 아들인 광해군 질투했던 선조, 소현세자와 세자빈 강씨 질투했던 인조하고 진심 존똑이네....
민주당 분석 한동훈이 지선 승리요인 2위래
윤거니는 좋은거만 뺏어가고 질투쪄는 병신들임
근본좌파라 그런지 남의꺼 탐내고 뺏으려하는건 어디 안가노 시발놈년들ㅅㅂ
지가 모든 스포트라이트 받고 인기 얻길 바랬으나 온통 한동훈에 모든 포커스가 ㅋㅋ 되도 않는 도어스태핑 삽질로 오히려 한동훈과 더 비교되고 선수는 전광판 보지 않는다 이거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와 똑같은 개소리 속으론 질투 쩔고 센터병 오지고 지한테 충성안하면 격노 세상 찌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