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그냥 한동훈같은 장관들이 많아져야한다 대충 그런 의미인줄 알았거든?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부터 한동훈 스타성에 존나 열폭했던거같음

기자들 매일 법무부 가서 한동훈 출퇴근 사진찍고 온갖 질문 다 하고

법사위나 대정부질문 이럴때 나오기만 하면 조회수 수백만 나오고 난리였으니

꼴에 센터병 있는 관종 두창이가 그거 보고 얼마나 배아팠겠냐고ㅋㅋㅋ

그때 한동훈이 좆주당 상대로 혼자 딜하고 혼자 탱킹해서 지지율 그나마 지켜준건데

부부가 쌍으로 미쳐서 돌아버림 그러고보니 두창이도 그거 아니까 친윤 떨거지들 시켜서

법사위 겁나 자주 열어서 현안질의 시키고 그랬던거 같기도 하네 

법사위에 유씨 장씨 점씨 다 있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