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능력도 안되는데 일 벌려놓고 수습 못해서 결국 다른 직원들에게 민폐끼쳐 동료가 밤 새워가며 수습하게 만드는 스타일.

근데 본인은 방향은 맞잖아 이러면서 뭘 잘못했는지 모르는 스타일.

똥고집으로 주위사람들 힘들게 하면서 본인 스스로는 인기에 연연하지 않고 할일 하는 우직함이라 착각하며 자아도취하는
스타일.

이런 스타일 = 윤.

내가 지금껏 윤을 잘못본 듯.
한동훈만 믿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