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답답한 일들이라든가 불안한 마음이 있는 일들이 많이 있으실 수 있습니다. 꼭 정치를 보지 않으셔도요. 우리가 서로를 위로하면 좋겠습니다. 저도 여러분을 위로 드리고 싶고..저도 여러분과 만나는 데 있어서 마음이 편해짐을 느낍니다. 저는 이렇게 보지만 여러분이 막 그 댓글 쓰시는 거 보면 옆에서 이렇게 얘기하는 거 같아요. 그런 면에서 여러분과 얘기하는 것이 저는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