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라방에서 

내가 sting 언급했더니

읽어 주시고 노래까지 틀어 주셔서리

댓글 속도 빨라서 멀미날 지경인데 

그걸 캐치해서 읽어 주니까 뭔 상품에

당첨된거 마냥 이렇게 기쁠수가ㅎㅎㅎ


내 애청곡은 fields of gold 여서

댓글창에 다시 물었는데

'보리밭'을 언급하며 그 곡도 좋아하신다네 와아

보리 농사 잘 지어서 맥주 만들어 팔아

금뎅이를 모으자는 노래가 아니더라노 ㅎㅎㅎ

서양이나 우리나라나 보리밭

사연이 대동소이 하다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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