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에 동영상 보니 곡성 내용도 있네
나도 저 때 현장에 있었는데 이런저런 기억들이
다시 떠오르네
백두창? ㅎㅎ 한대표 떠난 뒤에 뒤늦게 주차장에
나타나서 혼잣말인데도 큰 소리로
'아이고 한대표님 떠나시는데 배웅도 못해드렸네'
누구든 듣고 전해달란듯한 느낌이었어
진심으로 배웅할 생각이었으면 함께 움직였어야지
이 영감님(탱이)아ㅎㅎㅎ
근처 식당에서 점심 먹는데 조국당 대변인?
신머시기 ㅋㅋ 방송에서만 보던 사람이
맛있게 드시라며 테이블마다 찾아 인사하길래
사주시면 더 맛있을거 같아요 했더니
저쪽 사람들 한테 사달라고 하세요 ㅎㅎ 국힘
좀 재밌고 기분 좋았던건
식사 기다리던 근처 테이블 아저씨 세 분
한대표 사진들을 찍었는지
이건 잘 안나와서 지워야돼 말아야돼
서로 옥신각신 ㅋㅋ
40대 정도 아재들 좀 귀엽더라ㅎㅎㅎ
전남의 그런 지지자분들 어디 안가고
한동훈 가슴에 품고 등판할날만
기다릴거라 본다
최봉의 오랫만이네..
난 옆에 김화진씨가 더 관심이 간다 연설을 참 잘하셔 들으면 가심이 웅장해져 ㅎㅎ
김화진 위원장님은 개추
저런 절라백돼지 ㅉㅉ
버스 떠난뒤 손 드는 것도 아니고
아 저날 송도 있었구나ㅋㅋㅋ
곡성 유세 끝나고 송도였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