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음이 힘들어서
옛날꺼 자꾸 찾아보다가
김태현 5년전 ㅈㅊㅇ싸 영상 보게 됬는데
이때도 갤주는 한결 같았네.
진행자-한동훈 부장검사랑은 연락 하나요
김태현-당연하죠. 읽어드릴까요? 그날 문자?
“그냥 나는 내할일 한거고
일하면서 이정도 부담은 감수하고 가는거다.
그냥 나 잘 쉬다올께
부산 한번 내려와”
김태현-이거 시작하면서 본인도
자기의무니까 한건데 자기입장에서는,
만약 이게 잘못 역풍맞고 되빠꾸 당하면
날라갈수도 있다는걸 아는거죠.
어케보면 칼쥔사람들 숙명이거등요
담담하게 내려간거죠.
사표낼 생각 전혀없고
그때의 좌천검사 한동훈은 지금의 보수정치인 한동훈을 예상했을까? 궁금해지네 - dc App
난 입덕한지 1년정도 밖에 안되서 몰랐는데, 옛날에도 지금 하는말들 똑같이 하고 다녔고..검사때나 정치인때나 공적마인드 똑같고 담담하고 용기있고. 알면 알수록 너무 멋있는 사람이다
@ㅇㅇ 훈며드셨군요 ㅎㅎ 알면 알수록 멋진분 맞습니다
한결같노
저 문자 처음보는데 올려줘서 ㄱㅅㄱㅅ 늘 한결같은 사람 - dc App
갤주는변한게없지 한결같음~
존경하는 유일한 정치인
말과 행동이 일관되고 과거부터 현재가 일관되는 거의 유일한 정치인 같
이런 사람 없다 진짜
개떡같은 세상이다 저런 사람이 잘되는게 맞는거 아닌가?
담담함
멋지고 닮고 싶은분
멋진분
차분하게 담대하게 가자
와 이거 처음 봤어 ㅠㅠ 진짜 대단한 사람 이런 분을 지지해서 다행이야
나두 이 문자내용 처음봐 한동훈은 내가 모르던 때도 한결같았네 ㅠㅠ
존경한다 진짜
존경합니다
처음보는데 한결같네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