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거여역에서 출발해 마천 사거리, 그리고 마천시장까지 책임당원 배가운동을 이어갔다
이 지역이 민주당 지지층이 많은 곳이라 처음엔 걱정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며 그런 우려는 기우였다는 걸 알게 되었다
특히 마천시장에선 장을 보러 나오신 어머님들, 상인분들, 대표님을 응원하는 지지자분들이 적극적으로 가입해 주셨다
“한동훈은 너무 좋지만 국힘이 싫어서 망설였다”고 하시던 분도 진심을 다해 설득해 가입해 드렸고,
“지금 국힘 행태를 보면 열이 받친다”며 책상을 치고 분노를 표하며 가입해 주신 분도 계셨다
배너를 보고 다가오신 분, 멀리 다른 지역에서 일부러 찾아오신 분까지...
이곳 마천에서 한동훈 대표님의 인기를 체감할 수 있었다
길에서 만난 고등학생 세 팀도 기억에 남는다
모두 대표님의 라이브방송 구독자들이었고,
“베컴보다 긱스!”를 외치며 라방이 너무 재밌다며 한동훈 짱! 엄지척도 해 주었다
이 아이들, 나중엔 꼭 한대표님의 지지자가 되어줄 거란 확신이 들었다 (너무 예쁘고 기특했다^^)
책임당원 가입운동은 단순한 캠페인이 아니다
지지자들이 함께 모여 마음을 나누고, 하나로 연결되는 시간이다
우리의 진심이 통할 때, 변화는 시작된다
오늘도 더위에 얼굴이 빨갛게 익었지만, 이 또한 즐겁다
보람 있는 일을 마치고 맞이하는 저녁,
오늘 하루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내일도 함께~
우리는 지금,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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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도 너무 덥더라 건강 챙기면서 하소 - dc App
더운 날씨에 넘 고생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고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