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거의 해체 수준의 혁신을 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한다. 아주 단호한 혁신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당 대표가 되어야 한다”며 “비상계엄에 반대한 제가 적격자”라는 입장을 밝혔다.
조 의원은 △당헌·당규 개정 △인적쇄신위원회 설치 △공천 시스템 변화 △디지털 AI 정당 운영 △청년·중도층 확장 △대국민 소통창구 확대 등 6가지 개혁안을 제시했다.
그는 “혁신 의지가 확고한 사람이 당대표로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비상계엄을 옹호하거나 탄핵을 반대했던 사람들로는 국민적 지지를 받지 못할 것”이라며 “김문수 전 대선후보는 그런 점에서 의문이 드는 게 사실이다. 전국적인 지지 기반을, 특히 중도층의 지지기반을 확장할 수 있는 인물은 저 조경태”라고 말했다.
이어 “내년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는 부산이라고 본다. 부산 중에서도 특히 서부산이 핵심”이라며 “서부산을 묵묵히 지켜온 조경태가 개혁의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ㅡ 갓경태 쏘ㅏ리질러ㅓㅓㅓ

글쎄 좀 지켜봐야할듯 장폴더 사례가 있어서 확실한 믿음을 주지 못하면 표 못줄거같다 한동훈 입장 나온것도 없고. 한동훈 지지자 표는 한동훈에게 도움이 되나 안되나 그걸 기준으로 움직이겠지? 유권자인 우리가 갑인데 미리 누굴 밀어주니 마니 그럴 필요는 없다고 봄
인정인정 ㅎㅎ 뉴스라 참고만
ㄹㅇ 한동훈 입장 나올때까지 지켜 볼거임
일단 김문수는 거르고 시작
당연한거
얻을것 하나 없는 죽을자리가서 대신 싸워주겠다는데 고맙네 고생만하는꼴 더는 못보겠음 꼼수친윤 똥줄타게 애매모호 스탠스 유지하겠네ㅋ
어차피 국힘 당대표는 내년 지선 패배하면 날라 가는거다 그래서 여야 진보수에서 밥벌이 해본 조경태씨가 부산 얘기 하는거고. 정권 초기 지선은 대선 연장이고 복사판이다 한동훈씨는 계파들이 만류한다고 연기 피우는데 윤석열 재구속과 연계해 판단하면 된다 만약 재구속되면 100% 출마할거라고 거의 확신한다 그 지점이 핵심이다
누가 간-순대 아니랄까봐 간 보는 거 보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