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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34149




“국민의힘은 거의 해체 수준의 혁신을 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한다. 아주 단호한 혁신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당 대표가 되어야 한다”며 “비상계엄에 반대한 제가 적격자”라는 입장을 밝혔다.

조 의원은 △당헌·당규 개정 △인적쇄신위원회 설치 △공천 시스템 변화 △디지털 AI 정당 운영 △청년·중도층 확장 △대국민 소통창구 확대 등 6가지 개혁안을 제시했다.

그는 “혁신 의지가 확고한 사람이 당대표로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비상계엄을 옹호하거나 탄핵을 반대했던 사람들로는 국민적 지지를 받지 못할 것”이라며 “김문수 전 대선후보는 그런 점에서 의문이 드는 게 사실이다. 전국적인 지지 기반을, 특히 중도층의 지지기반을 확장할 수 있는 인물은 저 조경태”라고 말했다.

이어 “내년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는 부산이라고 본다. 부산 중에서도 특히 서부산이 핵심”이라며 “서부산을 묵묵히 지켜온 조경태가 개혁의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ㅡ 갓경태 쏘ㅏ리질러ㅓㅓ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