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대표가 신중한 이유가 혁신 쇄신하려면 인적 청산해야 하는데 당장은 그 도구가 없다 공천권 가지는 3년 후가 낫지 않을까 고심하는 중이라고 전해들었다 참고로 광역단체장은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후 보자를 추천하고,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 원 공천 주도권은 도당위원장이 쥔다. "지선은 총선과 달리 실질적은 공천권은 없으면서도 책임은 막중 한 자리다 https://youtube.com/shorts/Olpsa7jxYYc?si=xawnTDWGXWeeeiBD 쇼츠 올라온거 봐봐
지난 총선에서 이미 경험 했잖아 비대위원장 오기전 공천은 전부세팅 되어 있었고 부자격자만 걸러낸건데 그것도 반발이 심해서 친윤들이 언론플레이 하면서 한동훈만 죽이려고 했었고 정작 한동훈 본인은 불출마 하면서 희생만 했는데
지금 국민의힘 상태면 좋은 인재들도 절대 안오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