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모호성


패널로 나오는 친한계 마다 다 조금씩 다른 뉘앙스로 말하고


조경태, 양향자 당대표 출마선언에

(집단지도체제 대비, 쪽수 키우고 막판 단일화)


우재준 청년최고 출마 가능성까지


지지자도 햇갈리는데


친윤 떨거지랑 99들은 얼마나 짱구가 안돌아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