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7.5일 대지진 음모론으로 일본여행
포기자들 덕분에 왕복 10만원짜리 비행기티켓으로
히로시마에 다녀 왔는데 마침 어제 한동훈이
라방에서 언급했네 ㅎㅎㅎ
요즘 히로시마 시의원 선거철인지 상점가에서
선거유세를 하길래 한동훈유세장에 가 본
사람인지라 급관심이 생겨서 구경하다 보니
연설자를 한동훈이라 생각하며 들었 ㅎㅎㅎ
거기도 지지자들이 구호도 외치고
유세 마치고 셀카도 찍더라
오래된 구형 전차 옆면에 후보자들 사진을 붙이고
노랑,핑크색 조화로 장식해서 다니는게
좀 촌스럽게 보이면서도 광고에 정성을
다한다는 생각도 들고
지난 겨울에도 갔었는데 크리스마스 시즌이라고
전차 전체를 장식등으로 꾸미고 캐롤을
틀고 다니는걸 보며 시민들에게 잠깐이라도
동심을 느끼게 해 주는 히로시마 시 당국의
여유가 너무 부러웠었다
제목에 한동훈 넣어서 좀 쏘리하다만 ㅋㅋ
각종 언론 유툽에도 한동훈 이름 석자를
넣어야 관심을 받으니 나도 안할수가 없다노 ㅎㅎㅎ
오 ㅎㅎ
한동훈 묻혀바르면 흥행보장. 괜히 시비거는 사람도 있으니까
ㅎㅎ 다음엔 비벼 바를께 ㅎㅎ
제목에 한동훈 넣은 거 괜찮아. 멋진 동훈짤 볼 수 있게 해줬으니까. 눈이 다 시원해지네!
어 다음에도 한동훈 써 먹어야지 ㅎㅎ 아니 계속 써먹겠어 아예 쌈싸먹겠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