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악범죄가 이어지는 사회속에서 그 누구보다 국민들, 피해자 편에 서서 고심하는 섬세한 모습,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는 모습이 호평을 받고있다. ▲ 스토킹처벌법 반의사불벌죄 폐지 ▲ 촉법소년 연령 하향조정 ▲ 국외도피 피고인 재판시효 정지 ▲ 사형 집행시효 30년 폐지 ▲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 신설 ▲ 특정중대범죄자 신상정보 공개 확대 및 머그샷 촬영 허용 ▲ 아동학대 살인미수죄 신설 ▲ 성범죄자들이 출소 후 시민들 곁이 아닌 지정 시설에 살도록 하는 한국형 제시카법 등 하나같이 국민들, 피해자에 편에 서서 범죄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처벌을 빠져나갈 구멍을 막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