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동네에 현수막 걸린거 보면 
첨보는 국힘의원들이 아는 척하면서 뭐 짓겠다 이러는데
따돌리려는건지 아직도 내란잔해 남아있는게 유감일 뿐임
우리 동네사람도 아니면서 굳이 기어들어와서 시위하고 조경태 욕하는거 보면 같잖기도 하고
한동훈 화이팅 브릿팝 좋아해서 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