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19%' 국힘, '혁신연대' 실종 …안철수·한동훈는 왜 못 뭉치나국민의힘 지지율이 10%대로 내려앉은 상황에서도 당내 개혁의 동력이 미미하다. 소위 '언더찐윤'(드러나지 않은 친윤석열계 핵심인사)이 20~30명에 이르는 반면 당내 개혁파들은 각개전투에 매몰된 탓이 없지 않다. 일n.news.naver.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20549?sid=100


솔직히 안철수가 먼저 우릴 공격했지


우리가 먼저 공격한 적은 없다.


개혁파들 어쩌고 그러는데 안철수가 그동안 친윤들하고 붙어먹으려고 했던 거 사실이잖아. 


중도개혁보수는 한동훈만이 의미가 있고,, 한동훈 중심으로 뭉쳐야 한다고 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