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숙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은 13일 당 인적 쇄신 방안과 관련해 “당이 여기까지 오는데 많은 잘못을 한 분들이 이제 개별적으로 사과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윤 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혁신위원장으로서 사과를 촉구한다. 그게 우리 당 쇄신의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만약 사과는커녕 당이 새로워지겠다는 것을 가로막고 더 이상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다고 얘기하는 분들은 제가 볼 때 전광훈 목사가 광장에서 던져주는 표에 기대서 정치하겠다는 것”이라며 “대통령이 이런 분들 믿고 아마 계엄을 했을 것이다. 이런 분들은 당을 떠나야 한다”고 비판했다.
또 “우리가 지금 탄핵의 바다를 건너지 못하고 있는데 더 이상 사과할 필요도 없고, 반성할 필요도 없다고 얘기하는 분들은 당을 다시 죽는 길로 밀어 넣고 있는 것”이라며 “탄핵의 바닷속으로 아예 머리를 쳐들지 못하게 누르고 있는 것이다. 이런 분들이 인적 쇄신의 0순위”라고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57153?sid=100
장동혁?
근데 사과는 본인부터 해야 할거 같은데 경선으로 뽑힌 후보더러 나가라고 분탕친 사람이 뭔 할 말이 있다고 ㅎㅎ 그리고 억지로 끼워넣은 당게건은 추경호랑 대통령실 음주운전 그새끼한테 사과시키면 됨 ㅎㅎ
윤희숙과 송언석의 약속대련..인적청산없다는 송언석과 사과안하는 사람 당 나가라는 윤희숙..저렇게 시간 끌기하면서 전당대회 안하는게 계획임.. 윤희숙의 최고위윈없애자는 발언은 당의 최고 기관을 의원총회로 만들기 위한 빌드업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