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동훈은 진짜 사심이 없었고 진심으로 국가를 걱정했고 국민을 사랑했구나 - 윤석열 같은 속좁고 미친 직장상사 만나서 얼마나 마음고생 심했겠는지 상상이 안간다. 누구보다 똑부러져서 일잘하고 인격적으로 뛰어나서 주위로부터 뒷담화 안듣고 직장생활 했을 사람에게 미친 상사 만나서 평생 안들었던 욕듣고 , 상사를 위해서 그렇게나 열심히 일했었는데 욕지꺼리하면서 오히려 담글려는 정치판과 직장상사를 보면서 인간적인 고뇌와 상실감이 컷을거라고 생각되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끝까지 총선을 이끌었던 한동훈. 진짜 대인배이다.
2. 사람마다 스트레스를 풀거나 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듯이. 한위원장이 도서관 다니고 하는것이 자신만의 베스트 쉬는 과정인것같다.
그동안 사람들 속에서 부대끼고 힘들었을건대 조용한 도서관에 앉아있는것만으로도 쉬는것이지않을까?  열심히 공부하는 젊은이들을 보면서 젊은 날의 자신의 모습도 오버랩하면서 조용히 휴식을 취하는것같다.한위원장에게는 도서관이 조용한 산이나 한적한 겨울바다와 같은곳일지도 모르겠다. 잠시 떠나서 쉬고있는중인듯하다.
3. 생각을 정리중이시겠지. 잠깐 발담구었던 정치판을 보면서 인간들에대한 실망감,배신감 등등을 느켰을것이고 그러면서도 찢이나 윤석열을 보면서 이대로가다가는 나라가 큰일 나겠구나 하는 위기의식과 사명감도 느끼실것이고 선택의 고민에 잠겨있는것같다. 지금은 누가 불러낸다고 부탁한다고 움직이지시는 않을것같아. 생각의 정리가 끝날때까지. 비열한 정치판에서 한동훈식 따뜻한 정치를 현실속에서 어떻게 해나갈지, 과연 이루어낼수있을지 치열하게 고민하시지싶다.
4.정치적인 시간이 아니라 자신만의 시간이 잘 정리될때 즈음에 아마 우리들앞에 나타나실것같다. 그때를 위해서 우리들은 주변 잡것들과 열심히 싸워서 다시 돌아오실땐 지난번 처럼 혼자서 싸우시지않도록 힘을 보태드려야겠지. 총선전엔 우리 모두가 속았지만 이젠 어느 놈이 적과 내통한 배신자이고 어느 놈이 협잡꾼인지 알게 되었으니까 다시는 한위원장 혼자 짐을 짊어지게 하지말고 같이 싸워서 짐을 나누어 지어야겠지.
5. 저분은 장차 대한민국을 이끌고 갈 대통령이시다.